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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뭘까 나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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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A

테스트

https://youtu.be/bbQwTi25_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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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PG/배포 시나리오

[둘이서 수사] 필살의! 미스테리?! 온천여행!

~ 둘이서 여행 합작 시나리오 ~

필살의! 미스테리?! 온천여행!

알고 있었다 카드 3장 / 키워드 11개 / #Travel_with_you

시나리오 작성자 : 스테고/STEGO

 

 

개요

일상적으로 벌어지는 크고 작은 사건들의 소용돌이들.

거기에 살짝 지쳐버린 탐정과 조수는 일상에서의 탈피를 위한 미니 여행을 계획합니다. 마침 게스트가 료칸의 무료 숙박권을 주었거든요.

 

무대는 온천으로 유명한 후유인 쵸. 고즈넉한 온천 마을입니다.

 

그러나, 그 곳에서 탐정과 조수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테마 및 안내사항

이 시나리오에서는 현대 일본, 가상의 관광 마을인 후유인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공식 서플리먼트 [당신과 친해지는 법] 의 추가 시츄에이션 수사, [관광수사 시츄에이션] 의 사용을 추천드립니다. 수사에 전념을 다하더라도 타코야키는 먹고 하는 게 좋지 않을까요?

 

모종의 이유로 조수 GMPC를 추천드립니다만 탐정 GMPC로도 충분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모든 개변은 편하게 해 주세요. 시나리오에 대한 연락은 트위터 @Lmw21F 으로 부탁드립니다.

 

 

시나리오 본문 링크

 

https://docs.google.com/document/d/1HiZoEex92e_KTe8O7ML-DUqx0jOw2R9R8ERaIq80Xj0/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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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캐릭터 프로필의 간단 백업에 대해서?


티알일기도 이만큼 밀리는데 (ㅅㅂ)

캐릭터 프로필 백업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한 캐릭터를 진득하게 쓰는 COC나 마기로기라면 몰라두 1캐 1세션인 인세인을 자주 가게 되니까 더 밀리는 듯. .

(._.  요즘은 둘수사로도 간단하게 짠 ROC 캐릭터가 많아져서 더 그런 것 같은데. . 지인들 입문시켜주면서 열심히 힘냈음...

 

진짜 1회용 캐릭터들은 프로필 백업까지는? 안 해도 될 것 같은데...

고민을 좀 해봐야겠음 (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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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PG

[2021.03.13] 푸딩을 먹으면 안 됩니다!


야호! 처음으로 둘수사를 플레이어로 참가해 보았습니다.

다녀온 시나리오는 둘이서 수사 공식 시나리오인...

푸딩을 먹으면 안 됩니다

(プリンを食べてはいけません) 입니다! 서플리먼트 [당신과 친해지는 법] 에 게재되어 있어요.

개인적으로 느낀 첫 인상은... 제목 뒤에 느낌표를 꼭 붙여주고 싶은 네이밍이었는데... (ry)

 

이번 GM, 그리고 GMPC (조수) 로는 은사님, PL(탐정) 으로는 치즈입니다!

 

이하, 시나리오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더보기

알고 있었다 카드 3장의... 볼륨이 조금 되는 시나리오였는데요,

간단한 소감으로는, 정말 제목에 딱 걸맞았습니다! 이런 게 공식의 추리인 걸까?! 하는... 완성도가 나름 있더라고요. [산의 시체] 는 그따구로 써 놓고 말이지... (시나리오를 읽고 나서도 아직도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모든 것은 푸딩으로 시작해 푸딩으로 끝난다...

 

...

는 아니고.

사실 규동으로 시작해서 규동으로 끝났습니다.

 

 

이게 뭔 소리야~ 싶겠지만 이 글을 보신다는 건 스포일러를 감당하겠다고 마음먹었거나 시나리오 원문을 봤거나 둘 중 하나 아닐까요? 진짜 규동으로 시작해서 규동으로 끝났단 말예용.

 

진짜임.

스토리의 시작은, 조수와 탐정이 매일 한정 푸딩을 파는 [하나다 제과점] 에서 푸딩을 사 간 것이 발단이었는데요,

마침 화제인 이 푸딩! 줄을 서서 사지 않으면 일찍 동이 난다는 모양입니다. 그리고 탐정과 조수는 이런 장르의 클리셰답게 마지막 푸딩을 GET하게 되는데... (이게 모든 일의 원흉이죠)

 

이 푸딩은 일을 끝내고 나중에 먹어야지! 하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으나...

저녁이 되어 돌아온 탐정이 냉장고를 열어 보면. . .

 

텅 비었다!

그렇습니다. 푸딩은 이미 사라지고 없어...! 가 아니고. 누군가가 먹은 푸딩의 잔재만이 싸늘한 냉장고 안에서 탐정과 조수를 기다리고 있었던 거예요. 이것도 클리셰일까나? 하긴 뭐 제목부터 [푸딩을 먹으면 안 됩니다] 인 걸요.

 

이 상황에서부터, 탐정과 조수는 온갖 기지를 발휘하여 푸딩을 먹은 범인을 찾아다니게 됩니다.

사실 조수인 줄 알았는데 (출발하기 전부터 의심함) 그건 아니었어요. 첫 대사부터 "너 푸딩 먹었냐?" 였지만.

 

아무튼 아니래요.

 

이 세션에 데리고 오려고 새로 짰던 캐릭터 페어라서, 단 게 안 들어가면 머리가 안 돌아가는 [얼간이 탐정] 을 데려왔는데, 세부 배경에서 [일하면 진다] 가 걸려서 이 녀석을 어떻게 조종하면 좋을까~ 하긴 했는데, 하필 푸딩이 없어진 세션이라 ㅋㅋ 제 탐정은 이걸 아주 중대한!!! 사건으로 치고 수사를 시작합니다.

 

초동수사를 하고, 수사도 하고, 둘이서 수사도 하고... 이건 룰의 특성 탓에 탁마다 장면을 연출하는 방법이 제각각이라... 뭐라고 특정한 것을 자랑하거나? 하긴 어렵지만... GM용 저널의 이름과 이미지가 푸딩인 건 엄청 좋았어요. 무릎 치며 깔깔깔 웃었음.

 

하지만 역시 좋았던 건 특수 클래스의 운용이었네요.

얼간이 카운터를 놓아가며 얼간이같은 롤플을 하고 + 모은 카운터로 키워드를 획득하는 것!

워낙 키워드가 많았던 시나리오여서, 시간을 줄여가는 것이 매우 귀중했다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그 키워드를 점차 얻어가면 얻어갈수록... 찾아다니는 푸딩은 어디로 가고 규동 집 계란 무료 티켓... 규동집.. 규동... 규동... 아무튼 규동이 계속 나오고 NPC들도 점장님에 알바생에 아무튼 ㅠㅠ 진짜 규동 시나리오였어요. 이게 말이 되냐?! (GM: 시날이 시켰어요)

 

규동 집 주변에서 점점 등장하는 수상한 용의자들. 그들의 알리바이와 동기를 조수와 함께 조사하다 보면...

 

뭐랄까... 비명을 지를 수밖에 없는 순간이 나오게 됩니다.

그건 이 시나리오를 관통하고, 플레이어가 진상을 꿰뚫게 되는 순간이 있어요. 이 부분은 정말 직접 플레이 해 보면서 경험해 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정말로요.

 

그리고, 플레이어는 외치게 될 겁니다.

 

"푸딩을 먹으면 안 됩니다!"

 

라고요!

 

플레이한 캐릭터는 아베 세이메이 (온갖 캐릭터와 동명이인 아님) 입니다. ROC가 정해준 이름이니 태클은 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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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RY

KER미쑝 받은거 모음


 

써방도 힘들군아 . .

오너캐 kermit쑝 받은 게 꽤나 쌓여서 모아봄

티스토리는 왜 이미지 콜라주화가 안 되는 걸까 나쁜롬들

슬라이드쇼는 귀찮단말얌

 

게다가 이미지 올릴 때도 원본이 안 되고 자동으로 리사이징되고 어쩌고 저쩌고

아무튼 쓰기 좀 불편하긴 해서... 갠비를 다시 파야 하남~ 하고 고민만 하는 중

하지만 갠비 있을 때도 그림도 잘 안 그리고 kermit숑도 잘 안 넣어서 그닥 올릴 게 없었다는 걸 깨달았다 (직장인은 어쩔 수가 없숴용)

 

아무튼 콜라쥬 사이트를 찾다가 캔바에서 직접 콜라쥬 함 (자랑~)

그냥 짜집기 한 것보다 더 예뻐서 맘에는 든다

 

담고양이님, 디지먼, 베베, 도하님, 짱미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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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PG

[2021.03.27] CHEERS!!!

 

 


야호! 좋은 기회로 쿰케님과 함께 [CHEERS!!!] 에 다녀왔어요.

 

GM은 치즈!

PL은 쿰케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

 

이하, KANGKANG 님의 시나리오. [CHEERS!!!] 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로그 백업이 아닌, 플레이 일기입니다! 4시간 가량 플레이했습니다.

 

더보기

코스믹 호러 개고생 만취 액션

CHEERS!!!》

" 눈부신 우리의 미래를 위하여. "

일단 맨 처음으로, 늘 전담으로 고생해 주는 99의 세션카드 자랑입니다. ☝☝☝

 

하~~~ 너무너무 즐거운 시나리오였어요. 일단 기믹 자체가!!!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술을 마시면 죽고 ->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 다시 술을 마셔야 한다!

 

이런 샌드박스형 구조의 시나리오를 개인적으로 무척 좋아하는데 (여러 시나리오가 있죠!) 마스터링을 하면서 성공적...! 이라고 느꼈던 적이 얼마 없어서 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크툴루의 부름을 플레이한 지 (그리고 마스터링 한 지) 엄청... 오래 되어서... 사실 고민이 많았지만요!

3월 30일까지 배포해 주시던 발렌타인 시즌 이벤트를 꼭...!!! 꼮꼮! 꼭!! 즐기고 싶었기 때문에 더는 미룰 수가 없었습니다. 그야 당연히 JKKP로 가는 건데 말예요... 발렌타인을 놓치면 안 되죵...

 

아무 것도 모르고 술집에 엉엉 울고 있는 린네(KPC)를 찾으러 와 준 내 플레이어...

저는 그런 플레이어에게 충격을 주고 싶은 생각 뿐이었어요.

 

그건 바로... BGM!

이 시나리오의 에피소드별, 엔딩별, 도입, 사건 전환, 배틀... 마다마다 전부 BGM이 준비되어 있어서! 라이터님이 골라 주신 것을 많이 차용했지만, 그 중에서도 직접 고른 것들이 있어서 비열하게 웃으며(☜인세인st) 준비했답니다.

 

히죽

 

 

특히 그 중에서 제일 고대한 것은 이것....

 

드라마 [MIU404]의 메인 테마곡, 요네즈 켄시의 KANDEN 입니다.

 

사실은 이 플레이어가 요즘 MIU에 엄청 빠져 있기도 하고~ 개인적으로도 드라마를 엄청 감명깊게 봤기 때문에! 아! 이 씬에는 이 OST가 딱이겠구나 싶기는 했어요.

 

사용한 씬은 매 플레이어들이 죽으며 루프하는 순간에 장면 전환용 삽입곡으로 넣었답니다.

플레이어가 아주 죽으려고 하더라고요? 기뻤어요. (아사)

 

헤죽

 

그 외에도 여러 우당탕탕 사건들이 있었지만... 대부분은 원만하게 협의를 했답니다.

 

전체적으로 아주 코스믹 호러 개고생 만취 액션! ...이라는 부제에 아주 충실했던 시나리오여서, 몇 번은 더 갈 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부활절 시즌이 업데이트되면 더 가기로 했답니다. (ㅋㅋㅋㅋ)

그래서 일기도 별달리 많은 스포일러는 넣지 않았습니다.

 

그럼,

우리의 눈부신 미래를 위하여,

 

CHEERS!!!

 

플레이 한 캐릭터는 키가타 린네, 하넬로리어 파멜리아입니다. (커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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